독자님, 안녕하세요. 북저널리즘입니다.
북저널리즘의 소식을 전합니다. 북저널리즘 정기구독 서비스가 오는 4월 30일 종료됩니다.
북저널리즘은 2017년 서울에서 출판물로 시작해 디지털, 멤버십, 커뮤니티, 오프라인으로 미디어 경험을 확장해 왔습니다. 독자님의 격려와 지지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남은 한 달간 서비스를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시 도전하겠습니다. 그사이 있었던 일과 계획하는 일, 새로운 변화와 시도에 대해 북저널리즘 스타일의 롱리드로 다시 소식 전하겠습니다.
그동안 보내 주신 성원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