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ooks
series
unscripted
review
longread
talks
bbr
podcast
series archive
live
more
브랜드 소개
블로그
문의
멤버십 가입
멤버십 가입
검색
사용자
0
로그인
회원 가입
멤버십 가입
검색
사용자
0
로그인
회원 가입
0
로그인
회원 가입
unscripted
지금 세계를 형성하는 흐름을,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묻습니다.
아담 도르: “지금 우리에게는 낙하산이 없다.”
1일 전
노동의 해체는 2045년 이전에 완료될 것이다.
unscripted
오가타 요시히로: “정책으로 지지를 얻어 냈다고 할 수 없다.”
25일 전
단순히 다카이치 총리의 개성이 인기의 이유라고 봐서는 안 된다.
unscripted
이호르 디키: “전쟁은 개의 모습마저 바꾼다.”
26일 전
우크라이나 전선의 개는 작고 마르고 들개처럼 생겼다. 전쟁이라는 선택압이 작용한 결과다.
unscripted
조천호: “기온 상승폭이 3도를 넘으면 문명 붕괴에 가까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1개월 전
기후 티핑 포인트를 넘기 전에 사회적 티핑 포인트를 먼저 일으켜야 한다.
unscripted
전혜정: “AI가 인간의 죽음을 빼앗지 못하는 한, 그것은 바로 인간만의 것이다.”
1개월 전
생성형 AI가 발전할수록 인간은 정체성 혼란에 빠져든다. 특히 창작과 같은 영역을 침범당할 때 그러하다. 새로운 시대의 창작은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는가.
unscripted
홍태화: “‘대분열의 세계’가 기본값이 됐다.”
1개월 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제시한 ‘제3의 길’은 한국의 외교 노선이 될 수 없다. 중국 때문이다.
unscripted
박현도: “이란에서의 전쟁 가능성은 작다. 체제 전복도 어렵다.”
1개월 전
중동 지역을 필터 없이 지켜본 전문가는 이란을 다르게 본다. 전쟁 발발 가능성부터 이란의 핵 협상, 체제 변화, 경제적 기회까지 밀도 있게 분석한다.
unscripted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