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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의 홍수
3년 전
엔터계의 ESG 경영이 화제다. 음반 마케팅으로 매출을 올리는 음악 산업의 구조는 변할 수 있을까.
법정에 돌고래를 허하라
3년 전
제주에서 돌고래에 법적 지위를 인정하자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과연 비인간을 동등한 지구생활자로 인정할 수 있을까?
태국에 등장한 젊은 개혁
2년 전
청년층이 태국의 개혁을 이끌었다. 입헌군주제의 그늘 아래 있던 태국이 변하고 있다.
SBS는 파운드리의 길을 갑니다.
1년 전
넷플릭스에 맞서기 위해 돈을 들고 아등바등하는 것은 그 어떤 방송사도 아닌, CJ와 SK입니다.
review
애플이 만들 AI 시대
1년 전
애플다운 인공지능은 기술이 아닌 경험이다.
series archive
서울이 번진다
2년 전
김포의 서울 편입이 추진된다. 진짜 서울은 더 공고해진다.
series archive
핵융합 기술의 미래
2년 전
실리콘밸리의 억만장자들이 핵융합 스타트업에 투자한다. 핵융합이 성공하면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난다.
서울 지하철이 멈추면 보이는 것
2년 전
서울 지하철이 총파업을 준비한다. 지하철이 멈추면 보이는 게 있다.
series archive
빅테크 수난 시대
3년 전
빅테크 저승사자인 유럽의 GDPR법이 인스타그램을 덮쳤다. 세계의 빅테크 때리기는 이심전심인가 동상이몽인가.
서브컬쳐 젠트리피케이션
4년 전
스우파가 연일 화제다. 쇼미더머니는 시즌 10에 돌입했다. 거대 방송 플랫폼들은 스트리트 서브컬쳐에 어떻게 젠트리피케이션을 일으켰나.
소통의 조건
3년 전
용산 시대의 상징, 도어스테핑이 잠정 중단됐다. 진짜 문제는 소통이 아니라 전략의 부재다.
대통령의 MZ 퍼포먼스가 불러올 여파
2년 전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MZ세대의 평가는 차갑다. 몇 가지 사건으로 설명할 수 있는 수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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