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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생각이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
5년 전
사적인 생각을 사랑받는 브랜드로 바꾼 생각노트. 개인의 취향이 대중을 사로잡고, 나아가 대중의 영감이 되는 방법은 무엇일까.
스타트업 생태계에 톨레랑스를!
7년 전
왜 창업자들은 파리로 향하는가? 스테이션F의 운영 철학에 반영된 ‘톨레랑스’ 문화는 시혜가 아닌, 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새로운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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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주의 vs. 진보주의
6년 전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은 인류의 미래를 파괴할지도 모르는 위협이기도 하다. 그러나 인류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
New Rules
6년 전
아이를 키우면서 일하고 있는 여성 리더 5인에게 일하는 여성에게 아이가 주는 의미, 엄마와 일하는 사람의 정체성 사이에서 자신을 지키는 법을 물었다.
결정적 순간
2년 전
북저널리즘이 정치, 사회, 환경, 우주, 법, 다섯 분야의 전문가에게 지금 깊이 되돌아봐야 할 역사의 중요한 한 장면을 물었다
books
New Rules
6년 전
우리에게는 새로운 규칙이 필요하다. 여성 리더 5인에게 일의 의미를 찾고, 성장의 동력을 만들고, 지속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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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박사하기
3년 전
지금의 대학원을 둘러싼 농담과 담론은 지속 불가능한 학계를 말한다. 신진 연구자 여덟 명이 대학원의 문제와 미래를 이야기한다.
books
대만의 디지털 민주주의와 오드리 탕
4년 전
대만의 시빅 해커들은 민주주의를 사회적 기술로 간주한다. 누구나 참여해 더 좋게 만들 수 있다고 믿는다.
books
사회는 무너지고 있는가
4년 전
사회는 사라지지 않는다. 지금 우리가 따져야 할 것은 그것의 존재 여부가 아니라 판데믹 이후의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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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정경
8년 전
현시대의 로맨스는 낭만적 사랑을 탈각하고 시장의 논리를 흡수하고 있다. 대중 미디어를 통해 오늘날 청춘의 연애를 돌아본다.
books
코로나 이후의 세계
5년 전
인류는 판데믹을 변화의 기회로 삼을 수 있을까. 인류의 역사는 위기를 변곡점으로 전진과 퇴보를 거듭해 왔다.
브렉시트와 시한폭탄이 된 영국의 헌법
6년 전
750년 전통의 영국 의회 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 브렉시트의 혼돈은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헌법의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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