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ooks
series
unscripted
review
longread
talks
bbr
podcast
series archive
live
more
브랜드 소개
블로그
문의
멤버십 가입
멤버십 가입
검색
사용자
0
로그인
회원 가입
멤버십 가입
검색
사용자
0
로그인
회원 가입
0
로그인
회원 가입
-
-
최신순
인기순
나
4년 전
2022년 첫 번째 - 김건희 녹취록과 난무하는 나를 위한 공약들에선 나라가 아니라 나를 위해 권력을 잡으려는 속셈이 읽힙니다. 나 다움의 시대에 나 다음은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요?
토요일! 토요일은 팡이다
4년 전
쿠팡플레이의 SNL 코리아가 화제다. 넷플릭스의 오징어게임도 난리다. 콘텐츠가 플랫폼을 흔들고 있다.
그들이 왔다
4년 전
12월 둘째 주 - 결국엔 아무도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알 수 없게 됐습니다.
연애의 조건
3년 전
요즘 연애의 조건이 ‘정치 성향’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사실과 다르다.
학교 폭력을 해결할 방법
2년 전
입시와 취업에 학폭 가해 기록이 반영된다. 엄정한 대응은 해법이 될까.
데이트 폭력이란 말은 없다
4년 전
마포구 데이트 폭력 사건을 화두로 관련 기사들이 쏟아졌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서 ‘데이트 폭력’이란 말에 어떤 합의가 있었나.
미중 경쟁 밖 태평양 섬나라
2년 전
태평양 섬나라가 미중 경쟁 격전지로 떠올랐다. 힘의 논리만으로 태평양도서국을 설명할 수 없다.
정치적 부족주의가 소셜 미디어 판도를 흔들까
4년 전
두 제국의 잠재적 경쟁자는 틱톡, 서브스택, 클럽하우스가 아니다. 보수주의자를 위한 소셜 미디어다.
2024년 11월 23일, weekend
1년 전
강제 매각 위기에 놓인 구글 크롬, AI의 복지까지 염려해야 하는 시대를 다룹니다.
podcast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다?
3년 전
일론 머스크로 대변되는 재벌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경제적·문화적 힘을 모두 지닌 그는 무적일까?
헬멧은 과학이 아니다
4년 전
전동 킥보드는 도시 교통의 혁신이자 현실이다. 현실을 부정하고 혁신을 거부하기보단 교통 문화와 제도의 혁신을 서둘러야 한다. 우리도 인도와 차도에 이어 제3의 도로가 필요하다.
테마주 열풍과 밈 주식
2년 전
테마주 열풍이 국내 증시를 덮쳤다. 테마주 강세가 이어지면서 ‘빚투’ 규모는 20조 원을 넘겼다.
1
...
129
130
131
132
133
134
...
166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