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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직 시대
2년 전
MZ세대가 이룩한 대이직 시대다. 지금 인재들의 니즈를 파악하지 못하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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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up Playbook
5년 전
스타트업은 혼자 힘만으로 성장하지 않는다. 다른 기업과 정부, 지역 사회, 소비자를 설득하고 함께 미션을 이뤄 가는 국내 스타트업에게 연대와 협업의 기술을 물었다.
판데믹 이후의 도시
5년 전
인구 밀집으로 활기와 성장을 이끄는 대도시의 마법이 사라졌다. 코로나19는 도시의 미래를 바꿔 놓을 수 있다.
다시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다면
5년 전
판데믹급 재앙은 또 일어날 수 있다. 핵전쟁, 화산 폭발, 소행성 충돌, 자기 폭풍, AI의 공격까지, 가능성은 작지만 피해는 엄청난 미래의 대참사에 대비해야 한다.
긱 이코노미의 게이미피케이션
7년 전
긱 이코노미는 긱 노동자들의 잘하고 싶은 욕망을 먹고 자란다. 우버, 리프트 같은 플랫폼 업체들은 게이미피케이션을 이용해 눈에 띄지 않으면서도 공격적으로 노동자를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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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죽음은 나의 것이 아니다
7년 전
네덜란드 국민은 ‘내 죽음은 나의 것’이라 믿지만, 치매 환자만은 예외다. 의사 표시 능력이 있을 때는 죽기에 너무 이르고, 의사 표시 능력을 잃었을 때는 너무 늦기 때문이다. 적극적 안락사와 인간다운 죽음에 대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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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하거나 창궐하거나
3년 전
치솟는 열기가 생태계를 불사르고 있다. 붕괴하는 것은 인간만이 아니다. 곤충도 예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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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주의 vs. 진보주의
6년 전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은 인류의 미래를 파괴할지도 모르는 위협이기도 하다. 그러나 인류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 수 있다.
스무 살 위키피디아, 공유와 참여의 힘
5년 전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가장 강력한 지식 플랫폼. 알고리즘도, 광고도 없는 자유로운 정보 공유의 꿈은 현실이 됐다.
요즘 육아
1년 전
저출산 시대에도 아이를 낳은 요즘 부모들이 있다. 그들의 일상 속에 해결의 열쇠가 있다.
books
용의 습격
5년 전
중국과 미국 사이, 홍콩의 암울한 선택지. 정치적, 경제적으로 궁지에 몰린 홍콩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화웨이는 중국의 스파이인가
6년 전
미국은 화웨이 5G 장비에 백도어가 설치돼 있을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러나 화웨이의 장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사이버 공격의 위험을 제거하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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