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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인가 감정인가
5년 전
감정은 통계, 과학, 전문성보다 강력하다. 증거가 확실해도 좋아하지 않는 사실이면 무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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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은 이미 일어났다
5년 전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들이 실현되고 있다. 코로나19라는 재난이 우리를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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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플레이하다
5년 전
감상을 넘어 참여와 경험으로. 낯선 체험으로 사고의 틀을 뒤집는 영화.
인공지능, 말을 걸다
5년 전
편의를 넘어 사적인 친밀감과 위로까지 주는 인공지능과의 대화가 시작됐다. 가장 인간적인 기계가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
고통의 패턴
5년 전
코로나가 사회를 바라보는 렌즈를 청소하고 있다. 코로나 이후 타인과의 상호 작용은 재정립될 것이다.
인공지능, 말을 걸다
5년 전
편의를 넘어 사적인 친밀감과 위로까지 주는 인공지능과의 대화가 시작됐다. 가장 인간적인 기계가 인간에게 던지는 질문.
books
아슬아슬한 인종 논쟁
5년 전
집단의 정체성이냐 개인의 평등이냐, 권력 투쟁이냐 지속적인 토론이냐. 우리는 인종 차별 문제에 어떻게 접근해야 할 것인가.
당신의 뇌는 컴퓨터가 아니다
5년 전
인공지능을 논하는 시대. 그러나 우리는 인간의 지능이 발현되는 구조를 모른다. 뇌를 이해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뇌를 컴퓨터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미디어 저자; 기획하고, 연결하라
6년 전
모두가 저자가 되는 시대다. 작품을 만들어 내는 것만이 창조일까? 트랜스미디어 시대, 창의성의 핵심은 중재와 연결이다.
채식하지 않아도 괜찮아
6년 전
현대의 채식주의는 육식에 정면으로 맞서는 해방 운동으로 발전하고 있다. 윤리적 신념 체계로서 채식을 선택하는 사람들. 채식은 가장 윤리적인 음식 소비 방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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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사냥꾼의 사회
6년 전
한국 사회에 혐오의 메시지가 난무한다. 엄마는 식당에 아이를 데려왔다고 ‘맘충’이 되고, 노인들은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틀딱충’이라 불린다.
books
지게차를 탄 고흐와 피카소
6년 전
초대형 전시의 뒤편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을까? 걸작 미술품의 세계 투어 여정을 세밀하게 뒤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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