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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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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손
3년 전
소득 수준에 따라 부양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고 있다. ‘낮은 소득 수준’과 ‘부양’이란 단어를 교차하면 무엇이 보이나.
마을은 언제 사라지나?
3년 전
스페인의 한 마을 전체가 매물이 됐다. 이 매력적인 도시는 마을이 아닌 관광지로 남으려 한다.
세상이 허락한 마약
3년 전
미국 거대 약국들이 오피오이드 전염병 사태에 합의금을 지급한다. 약물 중독은 시스템의 문제다.
사라지는 도서관, 똑똑해지는 자동차, 예측불허 중간선거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62에선, 마포구의 작은도서관 폐지, 르노와 구글의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 미국의 중간 선거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도서관의 불평등
3년 전
기회의 공정은 풀리지 않는 화두다. 불평등한 도서관에 실마리가 있을지도 모른다.
모두의 미래는 어디에 있을까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61에선, 이태원 참사와 관련하여 던져야 하는 질문, 이재용 회장의 취임 후 삼성전자가 갈 길, 캐나다의 대규모 이민자 유입 계획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환대의 탈을 쓴 전쟁
3년 전
캐나다가 대규모 이민자를 기다린다. 캐나다가 벌린 팔은 환대일까, 새로운 탈을 쓴 전쟁일까?
어퍼머티브 에듀케이션
3년 전
대학 입시에서 특정 인종을 우대하는 것이 진정한 평등일까? 중간 선거를 앞둔 미국은 오랜 논쟁에 질문을 던진다.
필요한 질문
3년 전
추모의 시간이다. 그러나, 지금 던져야 할 질문이 있다.
레고랜드도, 서울 녹지도, N포 세대도 위키 검색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60에선, 강원도의 레고랜드 보증 미지급 사태, 오세훈 서울 시장의 서울 도심 녹지 조성 계획, 월스트리트의 인턴에게서도 보이는 N포 정서, 모두가 편집하고 볼 수 있는 위키백과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죽어서 돈을 더 많이 번 사람
3년 전
미디어의 시대, 퍼블리시티권은 유명세를 돈으로 번역해 내는 일반적인 방법이 되었다. 아인슈타인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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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로서의 미디어, 위키백과
3년 전
위키백과가 편집자를 늘리려 한다. 토론 테이블의 크기를 키우겠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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