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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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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대전환
5년 전
더 이상 ‘세계의 공장’은 없다. 판데믹으로 제조업의 구조가 재편된다. 경제 구조, 패권, 사회의 핵심 가치도 달라질 것이다.
books
그린 투자 패러다임
5년 전
기후 위기는 경제, 금융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리스크다. 시장과 국가가 리스크 관리를 시작하면서 경제 구조까지 바뀌고 있다.
석탄 시대의 종말
5년 전
석탄의 위상이 빠르게 추락하고 있다. 그런데 아시아가 심상치 않다. 아시아를 석탄에서 구할 대책이 필요하다.
코로나는 기회다
5년 전
코로나19도 영원할 수는 없다. 코로나가 사라진 세상을 생각한다. 지금이 바로 위기를 딛고 진보할 기회다.
books
그린 이노베이션
5년 전
녹색 자금이 다시 흘러들고 있다. 기후 변화 대응에 더 많은 혁신이 필요하다.
사실인가 감정인가
5년 전
감정은 통계, 과학, 전문성보다 강력하다. 증거가 확실해도 좋아하지 않는 사실이면 무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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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와 기후 변화
5년 전
코로나19는 인류의 위기이자 기회다. 생존의 위기 속에 변화를 각오한 지금이야말로 기후 변화 문제를 해결할 적기다.
이산화탄소 포획 전략
6년 전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없다. 이제는 공기 중에서 탄소를 빨아들여야 한다. 문제는 기술의 구현이다.
베이컨이 우리를 죽이고 있다
6년 전
베이컨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은 암을 유발한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가공육 업계는 어떻게 이 사실을 숨겨 왔을까?
이산화탄소 포획 전략
6년 전
탄소 배출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기후 변화를 막을 수 없다. 이제는 공기 중에서 탄소를 빨아들여야 한다. 문제는 기술의 구현이다.
지구에 대한 의무
6년 전
인류가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살기 위해 만들어 낸 것들이 오히려 삶의 터전을 파괴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인간의 의무를 생각해야 한다.
지구에 대한 의무
6년 전
인류가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살기 위해 만들어 낸 것들이 오히려 삶의 터전을 파괴하고 있다. 더 나은 삶을 위해 인간의 의무를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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