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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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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은 유일한 정답일까?
3년 전
생물다양성에 위협이 닥쳤다. 무엇이 지구 생활자를 지킬 수 있나?
나는 소비한다. 고로 존재한다.
3년 전
9만 원짜리 딸기 뷔페가 인기다. 불황이기 때문이다.
집 잃은 사람들
3년 전
뉴욕시가 정신 질환을 앓는 홈리스들을 관리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홈리스를 감독하면 도시 범죄율은 낮아질까?
마을은 언제 사라지나?
3년 전
스페인의 한 마을 전체가 매물이 됐다. 이 매력적인 도시는 마을이 아닌 관광지로 남으려 한다.
모두의 미래는 어디에 있을까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61에선, 이태원 참사와 관련하여 던져야 하는 질문, 이재용 회장의 취임 후 삼성전자가 갈 길, 캐나다의 대규모 이민자 유입 계획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환대의 탈을 쓴 전쟁
3년 전
캐나다가 대규모 이민자를 기다린다. 캐나다가 벌린 팔은 환대일까, 새로운 탈을 쓴 전쟁일까?
부자 아빠가 필요해
3년 전
공부하면 신용 한도를 늘려준다는 스타트업이 나타났다. 허황된 이야기 같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아이디어다.
깜깜한 돌봄노동과 중국의 내일, 밝은 포르쉐의 오늘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57에선, 외국인 육아 도우미 제도와 관련된 돌봄의 문제, 중국 경제가 휘청이는 이유, 전기요금 인상과 한전의 적자, 포르쉐의 독일 증시 상장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피크 차이나, 쇼크 차이나
3년 전
세계 2위 경제 대국이 흔들리고 있다. 중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건 다름 아닌 인구 감소다.
갓생도, 기후도, 반지하도 위기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50에선, 청년 세대의 위기 시그널인 ‘갓생’ 트렌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서울시의 반지하 주택 대책, 우크라이나 자원봉사자 인터뷰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멍하니 갓생살기
3년 전
갓생은 트렌드가 아니다. 청년 세대가 보내는 위기의 시그널이다.
멸종하거나 창궐하거나
3년 전
치솟는 열기가 생태계를 불사르고 있다. 붕괴하는 것은 인간만이 아니다. 곤충도 예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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