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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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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스트롱맨의 죽음
2년 전
20세기 이탈리아의 마지막 스트롱맨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사망했다. 그의 방식은 21세기에도 유효하다.
강원특별자치도, 성장의 청구서
2년 전
강원특별자치도가 출범한다. 마냥 환영하기 힘들다.
갈등의 씨앗이 된 딸기
2년 전
독일과 스페인이 딸기를 두고 싸운다. 난감한 건 스페인의 중앙 정부, 웃는 건 스페인의 극우다.
블라디보스토크를 얻은 중국
2년 전
왕따가 된 러시아가 중국에 항구를 바쳤다. 동해를 품은 우리가 큰일 났다.
태국에 등장한 젊은 개혁
2년 전
청년층이 태국의 개혁을 이끌었다. 입헌군주제의 그늘 아래 있던 태국이 변하고 있다.
백설탕이 아니라 금설탕
2년 전
덥다. 설탕 가격이 오른다. 전쟁이 길어진다. 설탕 가격이 오른다.
노인 포화 시대의 기술
2년 전
은퇴 이후의 삶을 책임지기에 지금의 안전망은 너무 헐겁다. 기술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
영국 대관식이 감추는 것
2년 전
70년 만에 영국 국왕의 대관식이 열렸다. 그 성대함과 화려함은 영국의 민낯을 감추고 있다.
AI가 바꿀 노동의 모습
2년 전
인공지능은 어느새 노동하는 존재가 되었다. 이 합의 없는 움직임에, 인간의 노동은 위기를 맞았다.
스페이스X의 우주 독과점
3년 전
달 표면에 묻힌 막대한 자원을 향해 각국이 경쟁하고 있다. 일론 머스크는 화성을 향한다.
딥페이크는 죄가 없다
3년 전
공화당이 AI의 이미지로 바이든 시대의 미래를 그렸다. 디스토피아는 AI의 탓인가?
무엇이 시민을 위한 교통인가
3년 전
유류세 인하와 대중교통비 정책은 둘 다 민생을 말한다. 그런데 각자가 말하는 민생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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