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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는 너무 흥미진진해서 길게 들려줄 수밖에 없죠.
단편 소설처럼 잘 읽히는 피처 라이팅입니다.
난장판 백신 여권
4년 전
코로나 바이러스는 국경을 넘나든다. 코로나 백신 여권은 국경 앞에서 가로막힌다. 혼란의 원인은 기술이 아니다. 이번에도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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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원이 다른 손실
4년 전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는 곤충 종의 급격한 소멸을 불러오고 있다. 지구 생태계에서 곤충의 역할과 그 중요성을 생각할 때 이 사안에 대한 깊은 관심과 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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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별
4년 전
삼성전자는 초격차 반도체에 승부수를 띄웠다. 메모리 칩과 완성품 사업은 한계가 보인다. 삼성은 구조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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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위드 코로나 월드
4년 전
제로 코로나는 욕심이다. 위드 코로나가 현실이다. 코로나 엔데믹의 세계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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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그플레이션이란 느낌적 느낌
4년 전
세계 경제가 공급 부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원자재와 에너지 가격이 오르면서 물가는 튀는데 일자리는 늘지 않고 경기 회복도 더디다.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의 망령이 부활한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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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의 종말
4년 전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화학 물질로 수확량을 끌어 올리는 기존의 농업 방식은 설 자리를 잃고 있다. 한편 농업 혁명은 환경 보존과 식량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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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테크의 테슬라들
4년 전
죽음 없는 육식의 시대다. 소고기부터 푸아그라까지 배양육 시장이 주목 받고 있다. 누가 푸드테크의 테슬라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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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는 어떻게 신자유주의 시대를 종식시켰나
4년 전
2020년은 전에 없던 시장 중심의 글로벌 시스템의 위험성과 약점이 드러난 해였다. 이제는 전환점이 다가왔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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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평양 전쟁
4년 전
미국이 오커스로 태평양 전선에 복귀했다. 이제 미중은 제국의 군도에서 군사적으로 대치하는 사이가 됐다. 누가 태평양의 주인이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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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어야 산다
4년 전
지금껏 밀폐돼 있었던 미국의 반도체 거인이 문을 연다. 그 과정에서 반도체 산업을 뒤흔들려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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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우주
4년 전
우주탐사, 우주여행이 가속화하면서 생명 보호를 위해 지구의 유기체가 우주선에 실려 옮겨 가는 걸 막는 행성 간 격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우주의 생명체를 지키기 위한 인류의 노력이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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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각성주의의 시대
4년 전
진보적 정체성 정치가 길을 잃은 고전적 자유주의를 대체하고 있다. 정치적 각성주의는 어떻게 강단과 뉴스룸과 이사회에 영향을 미치고 있나. 정치지형이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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