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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는 너무 흥미진진해서 길게 들려줄 수밖에 없죠.
단편 소설처럼 잘 읽히는 피처 라이팅입니다.
세월호 이후, 희망의 근거
2년 전
참사 이후,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준 것은 그 무엇도 아닌, ‘관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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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멸종의 이유
2년 전
네안데르탈인은 우리 인류보다 강했다. 그러나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니라, 살아남는 자가 강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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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을 밟을 최초의 여성
2년 전
머지않아 여성 우주 비행사가 달을 밟을 것이다. 인류에게는 50년 만이지만, 여성에게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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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는 너무 시끄럽다
2년 전
아카데미 수상작은 최고의 영화일까. 그런 기대는 필패를 불러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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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 없는 작가의 탄생
2년 전
공상과학 출판사 한 곳이 AI 소설 러쉬로 마비되었다. 내 서가에도 AI 작가의 책이 있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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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분노하다
2년 전
시민들은 국가 붕괴의 날을 선언했다. 정치에 붙은 불은 이제 경제로도 번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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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 권력, 그리고 소리 없는 전쟁
2년 전
달러 헤게모니는 미국이 철저히 지켜내고 있다. 확장의 열망을 가진 중국으로서는 용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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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한 것을 예측하기
2년 전
지진학자들은 지진을 어느 정도 예측한다. 하지만 인간의 행동은 데이터를 비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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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과학이 현실이 될 때
2년 전
트랜스휴머니즘은 마치 디스토피아적인 악몽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여기에 필요한 기술적 진보의 일부는 생각보다 더 가까이에 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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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하루
3년 전
연휴에도 지적 여정을 멈출 수 없는 독자를 위해, 네 가지 하루를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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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INSIDE
3년 전
북저널리즘이 2022년의 마지막 콘텐츠로 〈2022 INSIDE; 네 가지 시선으로 본 한 해〉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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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피가 흐르고 있다
3년 전
이란의 시위는 히잡에 관한 것이 아니다. 삶과 자유를 근본부터 재정의하는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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