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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은 2017년 출판물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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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시민을 위한 교통인가
2년 전
유류세 인하와 대중교통비 정책은 둘 다 민생을 말한다. 그런데 각자가 말하는 민생은 다르다.
도축 없는 미래
3년 전
전 세계가 배양육 시장을 주목한다. 대체 단백질은 어떤 미래를 그리려 하나?
소맥의 시대는 끝났다
3년 전
일상이다. 주류업계는 리오프닝을 꿈꾸고 전국의 부장님들은 회식을 꿈꾸지만, 지난 2년 동안 주류 소비의 트렌드는 급격히 변화했다.
헨리 키신저, 1923-2023
2년 전
헨리 키신저가 세상을 떠났다. 한 시대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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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맥주
2년 전
신기술과 문화 전쟁이 맥주 시장을 전장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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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는 참지 않지
3년 전
중국에서 제로 코로나 정책에 반발하는 학생 시위가 연일 열린다. 시진핑 연임을 앞두고, 90년대생이 새로운 변수가 될까.
틸다의 답이 던지는 질문
4년 전
AI 아티스트의 시대가 열렸다. 창작은 인간의 고유한 능력으로 남을까?
장관님은 나트륨이 싫다고 하셨어
3년 전
보건복지부의 배달 앱 ‘덜 짜게’ 계획이 비판 받는다. 짜고 단 음식은 누가 책임질 수 있을까?
은행나무 수난사
2년 전
은행의 계절이 돌아왔다. 악취 민원이 폭주한다. 나무가 뽑혀 나간다.
series archive
잠을 잃은 사회
3년 전
‘잠 못 드는 세대’가 3조원 대 슬리포노믹스를 만들었다. 현대인들이 잠 못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폭주하는 레퍼런스 자본주의
4년 전
새우튀김 하나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 별점은 자칫 자본주의 인민재판이 될 수 있다.
블라디보스토크를 얻은 중국
2년 전
왕따가 된 러시아가 중국에 항구를 바쳤다. 동해를 품은 우리가 큰일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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