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ooks
series
unscripted
review
longread
talks
bbr
podcast
series archive
live
more
브랜드 소개
블로그
문의
멤버십 가입
멤버십 가입
검색
사용자
0
로그인
회원 가입
멤버십 가입
검색
사용자
0
로그인
회원 가입
0
로그인
회원 가입
books
북저널리즘은 2017년 출판물로 시작했습니다.
서점에 나온 북저널리즘 종이책을 지금 바로 읽어 보세요.
최신순
인기순
Z세대는 참지 않지
3년 전
중국에서 제로 코로나 정책에 반발하는 학생 시위가 연일 열린다. 시진핑 연임을 앞두고, 90년대생이 새로운 변수가 될까.
카카오와 SM의 라춘댄스
3년 전
춘식이가 핑크제국을 노린다. 카카오는 어떻게 SM인수전에서 앞섰나?
알리바바 기업 분할의 함의
2년 전
중국 빅테크 기업 알리바바가 사업을 6개 부문으로 나눈다. 릴레이 기업 분할의 신호탄이 될 수 있다.
스트리밍 시대의 영화관
3년 전
글로벌 시네마 체인 시네월드가 미국 내 파산 신청을 고려 중이다.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영화관 산업은 살아날 수 있을까?
블라디보스토크를 얻은 중국
2년 전
왕따가 된 러시아가 중국에 항구를 바쳤다. 동해를 품은 우리가 큰일 났다.
영원한 화학물질의 가치
2년 전
3M이 13조 원의 합의금을 지불한다. 어떤 기업들은 먼저 말하거나 인정하지 않는다.
틸다의 답이 던지는 질문
3년 전
AI 아티스트의 시대가 열렸다. 창작은 인간의 고유한 능력으로 남을까?
무엇이 시민을 위한 교통인가
2년 전
유류세 인하와 대중교통비 정책은 둘 다 민생을 말한다. 그런데 각자가 말하는 민생은 다르다.
은행 달력의 마지막 장
2년 전
은행권을 향한 불만이 쌓인다. 횡재세 논의가 터진다. 우리는 왜 은행을 미워하게 되었나.
series archive
잠을 잃은 사회
3년 전
‘잠 못 드는 세대’가 3조원 대 슬리포노믹스를 만들었다. 현대인들이 잠 못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폭주하는 레퍼런스 자본주의
4년 전
새우튀김 하나 때문에 사람이 죽었다. 별점은 자칫 자본주의 인민재판이 될 수 있다.
우리 은행들이 달라졌어요
3년 전
은행이 배달 플랫폼을 런칭하고 라방을 한다. 우리가 알던 은행이 아니다. 은행의 장래희망은 무엇인가?
1
...
48
49
50
51
52
53
...
75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