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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저널리즘은 2017년 출판물로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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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는 참지 않지
3년 전
중국에서 제로 코로나 정책에 반발하는 학생 시위가 연일 열린다. 시진핑 연임을 앞두고, 90년대생이 새로운 변수가 될까.
소맥의 시대는 끝났다
4년 전
일상이다. 주류업계는 리오프닝을 꿈꾸고 전국의 부장님들은 회식을 꿈꾸지만, 지난 2년 동안 주류 소비의 트렌드는 급격히 변화했다.
기후에 투자하세요
2년 전
2026년부터 기업의 기후 대응 정보가 재무적 요소처럼 취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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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맥주
2년 전
신기술과 문화 전쟁이 맥주 시장을 전장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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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잃은 사회
3년 전
‘잠 못 드는 세대’가 3조원 대 슬리포노믹스를 만들었다. 현대인들이 잠 못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블라디보스토크를 얻은 중국
2년 전
왕따가 된 러시아가 중국에 항구를 바쳤다. 동해를 품은 우리가 큰일 났다.
그린워싱 대잔치
3년 전
기후변화 대응을 논의하는 글로벌 총회가 ‘그린워싱 쇼’가 됐다. 말뿐인 약속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코로나19 팬데믹이 학생에게 끼친 영향
2년 전
코로나19 팬데믹이 만든 교육 공백은 미래에 빚이 되어 돌아온다. 학력 격차와는 다른 학습 결손의 문제다.
틸다의 답이 던지는 질문
4년 전
AI 아티스트의 시대가 열렸다. 창작은 인간의 고유한 능력으로 남을까?
Z세대의 아마존
4년 전
크리에이터 커머스가 쿨한 중고 거래 플랫폼을 품었다. Z세대의 아마존이 탄생할까.
노후 자금이 반토막 났다
2년 전
홍콩H지수가 추락하며 ELS 손실이 커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손실이 6조 원대까지 불어날 수 있다.
series archive
MZ라는 쉬운 문법
3년 전
MZ세대론이 ‘진짜’ 문제를 가리는 데 사용되고 있다. MZ세대를 쪼개면 우리 사회의 양극화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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