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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랙과 윤석열과 올림픽의 몸값
4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0에선, 시몬 바일스의 올림픽 포기,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 도쿄올림픽의 실패 원인, 윤석열과 이준석의 갈등을 이야기합니다.
테슬라의 미래
4년 전
테슬라는 단순한 전기차 메이커가 아니다. 복잡한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그렇다면 테슬라 주가는 과연 얼마까지 갈 수 있을까?
Lose Yourself
4년 전
8월 첫째 주 - 세상이 쥐어준 나를 버릴 수 있는 사람만이 진짜 나로서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요. 인생은 길고도 짧으니까요.
일본은 없어졌다
4년 전
올림픽에서 일본이 받아든 성적표와 드러난 민낯. 일본은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했다. 올림픽이 실패한건 일본이 실패했기 때문이다.
사스전성시대
4년 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거금을 들여 슬랙을 인수한 세일즈포스는 승자가 될 수 있을까.
더 페이스월드
4년 전
광고는 페이스북의 기업 가치를 1조 달러로 끌어올렸다. 새로운 모험이 이들을 더 나아가게 만들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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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할 용기
4년 전
미국의 체조 챔피언 시몬 바일스는 도쿄올림픽 체조 다섯 개 종목에서 기권했다. ‘포기할 용기’가 주목받고 있다.
서베이 민주주의
4년 전
여론을 조사해야 할 여론 조사가 여론과 정치권을 흔든다. 여론조사는 어쩌다 괴물이 되었나.
윤석열식 마이웨이
4년 전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이번에도 마이웨이였다. 정치인 윤석열의 행보는 왜 도무지 정치적이지 않은가.
저널리즘의 미래
4년 전
7월 다섯째 주 - 저널이 시작됐습니다. 저널을 기획한 북저널리즘의 CEO 이연대 대표에게 물었습니다. 왜 저널을 만들었나요?
빙하가 녹는 소리
4년 전
바닷속에선 빙하가 녹으면서 오랫동안 얼어붙어 있던 공기를 내뿜고 있다. 남극에서 목격한 기후 위기의 증거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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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 로봇
4년 전
소프트뱅크가 기대보다 수요가 낮은 휴머노이드 페퍼의 생산을 중단했다. 로봇은 인간의 서비스 노동을 대체할 수 없다.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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