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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근무는 뉴노멀일까
5년 전
판데믹이 끝나도 재택근무는 계속될까? 일의 미래를 둘러싼 논쟁.
총기 정치학
5년 전
지금 미국 사회는 총기 규제냐, 자유냐를 두고 해묵은 논쟁을 다시 벌이고 있다.
중동 라이벌리즘
5년 전
중동 정세의 핵심은 라이벌 관계다. 종교, 정치, 외교, 경제적 갈등이 복잡하게 얽힌 중동을 이해하는 법.
디지털 원작 NFT
5년 전
복제 가능한 디지털 텍스트와 이미지가 NFT를 만나 고유성을 주장하고 있다.
네버랜드 마켓
5년 전
코로나 시대, 장난감 가지고 노는 어른들. 효용이 아닌 감성이 새로운 소비의 기준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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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배출권
5년 전
눈에 보이지 않는 탄소가 기업 환경을 눈에 띄게 바꾸고 있다.
판데믹 행복 지형도
5년 전
코로나 1년, 우리는 과거보다 불행해졌을까? 세계 행복 지수는 우리가 여전히 행복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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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데이크의 스페이스 브랜딩
5년 전
온라인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 오프라인 공간은 더 각별해졌다. 젠틀몬스터가 론칭한 누데이크에게 ‘경험의 브랜드화’ 전략을 물었다.
C세대
5년 전
3월 23일 - 새로운 세대가 나타났다. 판데믹 시기에 태어나거나, 자라고 있는 어린이들을 C세대(generation C)라고 부른다.
디지털 민주주의
5년 전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물리적 경계가 사라지면서 2세기 전 타운십이 재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바로 대만에서 말이다.
재난 지원금은 경기를 살릴 수 있을까
5년 전
바이든 정부는 벌써 3조 달러를 판데믹에 투입했다. 지원금이 소비로 이어져야만 도박은 성공할 수 있다.
동일본 대지진 10년의 교훈
5년 전
동일본 대지진 10년, 일본과 세계는 무기력과 불신에 빠졌다. 커지는 원전 공포와 탄소 없는 미래는 공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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