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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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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다시 생각하기
2년 전
예견된 재난의 시대는 글로벌의 대응 모델이 변해야 한다고 말한다.
스페셜 토크 ; 상상력에 도전하는 지구생활자들
3년 전
인간도 비인간도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지구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의 느긋한 수다를 준비했습니다.
비만은 치료, 연금은 개혁, 오존층은 회복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71에선, 미국의 새로운 하원 의장, 성장하는 비만 치료제 시장, 3대 개혁 중 하나인 연금 개혁, 서서히 회복하고 있는 오존층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다시, 새로운 오존층
3년 전
오존층이 돌아온다. 우리는 건강해진 오존층에게서 무얼 배워야 하나?
노동과 TV의 변화, 지방과 코끼리의 생존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70에선, 지금 이 시대의 노동 개혁, 위기에 빠진 TV 시장, 소멸 위기 지역과 고향사랑기부제, 생물다양성과 국립공원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국립공원은 유일한 정답일까?
3년 전
생물다양성에 위협이 닥쳤다. 무엇이 지구 생활자를 지킬 수 있나?
에디터들이 말하는 〈2022 INSIDE〉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 #69에선, 북저널리즘이 2022년의 마지막 콘텐츠로 준비한 〈2022 INSIDE; 네 가지 시선으로 본 한 해〉를 해설하고 제작 비하인드도 공개합니다.
2022 INSIDE
3년 전
북저널리즘이 2022년의 마지막 콘텐츠로 〈2022 INSIDE; 네 가지 시선으로 본 한 해〉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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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끼를 만져야 알 수 있는 것
3년 전
만져야 비로소 알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이끼가 머금고 있는 지구의 기억 같은 것들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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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돌고래를 허하라
3년 전
제주에서 돌고래에 법적 지위를 인정하자는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과연 비인간을 동등한 지구생활자로 인정할 수 있을까?
3.5퍼센트의 모든 것
3년 전
태풍이 빠져나간다. 그러나 기후재난은 더 지독하고 불공정해진다.
갓생도, 기후도, 반지하도 위기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50에선, 청년 세대의 위기 시그널인 ‘갓생’ 트렌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서울시의 반지하 주택 대책, 우크라이나 자원봉사자 인터뷰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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