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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콘텐츠
5년 전
2020년 북저널리즘이 발행한 851종의 콘텐츠 중에서 꼭 읽어야 할 23가지를 골랐습니다. 읽고, 쓰고, 듣고, 만나는 지적 여정을 시작해 보세요.
설명하기 지친 사람을 위한 데이터
2년 전
데이터를 볼 때 문제의 뿌리와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 데이터를 통해 우리 사회의 불안, 다양성, 환경, 미래를 분석한다.
books
이 스포츠 산업이 쇠락하는 이유
16일 전
스키 산업은 호황기에 맞춰 설계되었고, 진화했습니다.
review
지구적 발전의 길고도 느린 죽음
2년 전
냉정해지자. 이제는 성장할 개발 도상국이 없다. 성장이 멈춘 글로벌은 2020년대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books
얼음이 녹는 시간
10일 전
과학자들은 영구 동토층을 ‘탄소 시한폭탄’이라고 부릅니다.
review
결정적 순간
2년 전
북저널리즘이 정치, 사회, 환경, 우주, 법, 다섯 분야의 전문가에게 지금 깊이 되돌아봐야 할 역사의 중요한 한 장면을 물었다
books
공공디자인 시대
2년 전
내가 살고 싶은 도시는 어떤 모습인가? 일상 곳곳에 숨은 공공디자인을 7가지 키워드로 읽는다.
books
멸종하거나 창궐하거나
3년 전
치솟는 열기가 생태계를 불사르고 있다. 붕괴하는 것은 인간만이 아니다. 곤충도 예외는 없다.
longread
이호르 디키: “전쟁은 개의 모습마저 바꾼다.”
26일 전
우크라이나 전선의 개는 작고 마르고 들개처럼 생겼다. 전쟁이라는 선택압이 작용한 결과다.
unscripted
AI 정전 경보
1년 전
반도체보다, 개발자보다 전기가 경쟁력이다.
series archive
조천호: “기온 상승폭이 3도를 넘으면 문명 붕괴에 가까운 상황에 직면할 수 있다.”
1개월 전
기후 티핑 포인트를 넘기 전에 사회적 티핑 포인트를 먼저 일으켜야 한다.
unscripted
역사가 망각한 쓰레기
2년 전
삼중수소와 일상의 재난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가시적인 토론과 이미 지나온 역사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막을 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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