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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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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 교육은 변화하고 일본은 극복한다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72에선, 새로운 뉴스 형식의 등장, 일본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윤석열 정부의 교육 개혁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부흥의 국가, 일본의 결심
3년 전
일본이 후쿠시마 오염수를 결국 방류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그러나 가능성이 낮다.
비만은 치료, 연금은 개혁, 오존층은 회복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71에선, 미국의 새로운 하원 의장, 성장하는 비만 치료제 시장, 3대 개혁 중 하나인 연금 개혁, 서서히 회복하고 있는 오존층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충분치 못한 보수주의자
3년 전
15번의 투표 끝에 미 하원 의장이 선출됐다. 배후엔 트럼프가 있다.
제국의 부활
3년 전
일본이 ‘전쟁 가능 국가’가 됐다. 형해화한 것은 양심인가 야심인가.
유럽은 공급망 체인지, 기업은 문화 체인지, 카타르는 이미지 체인지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68에선, 에너지 위기 속에서 겨울을 맞는 유럽, 개인화 시대의 달라진 회식 문화, 뉴욕의 급여공개법이 불러올 파장, 카타르가 월드컵을 개최한 이유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유럽의 겨울
3년 전
유럽은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까? 진짜 에너지 위기는 지금부터다.
지리의⋯ 힘?
3년 전
산맥과 바다는 국가의 가능성을 결정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바뀐다. 지정학의 시대는 끝났다.
longread
소통의 조건
3년 전
용산 시대의 상징, 도어스테핑이 잠정 중단됐다. 진짜 문제는 소통이 아니라 전략의 부재다.
전쟁을 짊어진 사람들
3년 전
폭탄이 떨어지는 우크라이나 한복판에서 그들이 택한 것은 자원봉사였다.
books
현대인에게는 노이즈캔슬링을, 우리 모두에겐 열린 병원을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58에선, 현대인의 금융 문해력, 이란의 히잡 거부 시위, 성 소수자 전문 의료 서비스의 출발, 최근 새로운 대세가 된 음향 기술 시장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히잡을 태워 봄을 그리다
3년 전
한 여성의 죽음으로 촉발된 이란의 히잡 거부 시위가 반정부 시위로 번지고 있다. 이 시위의 의미와 여파는 거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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