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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는 너무 흥미진진해서 길게 들려줄 수밖에 없죠.
단편 소설처럼 잘 읽히는 피처 라이팅입니다.
반복에서 선택으로
7년 전
한반도 냉전 해체를 이끈 세 지도자의 선택을 말하다. 남북이 종전 선언을 목표로 삼고 있는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언제나 새로운 길이 열릴 수 있다는 가능성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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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카로 세상을 구하다
7년 전
파타고니아와 노스페이스는 브랜드의 철학과 진정성을 내세워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기업의 철학이 제품의 효용만큼이나 중요해진 시대에, 고집스럽게 원칙을 지키는 기업의 이야기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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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흔드는 극우 정당
7년 전
반이민 정서, 보호무역주의, 국가주의를 앞세운 극우 정당이 세계 곳곳에서 부상하고 있다. 달라진 갈등 구조 속에서 시민들은 새로운 공동체적 가치를 질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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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 정치의 종말
7년 전
영국 노동당은 보수와 진보를 아우르는 ‘제3의 길’을 내세워 보수당의 18년 집권을 끝냈다. 갈등 없는 정치를 실현하려 했던 시도가 오히려 정반대의 결과를 초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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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7년 전
블록체인은 일확천금을 얻는 투기 상품이 아니다. 더 나은 삶을 만드는 새로운 해법이다. 블록체인은 초연결 사회로 가는 패러다임 전환의 기술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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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죽음은 나의 것이 아니다
7년 전
네덜란드 국민은 ‘내 죽음은 나의 것’이라 믿지만, 치매 환자만은 예외다. 의사 표시 능력이 있을 때는 죽기에 너무 이르고, 의사 표시 능력을 잃었을 때는 너무 늦기 때문이다. 적극적 안락사와 인간다운 죽음에 대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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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뛰는 인간의 충동
7년 전
마오쩌둥의 문화혁명,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시진핑의 부패 척결 운동까지. 중국 현대 문학의 거장 위화가 한 사람의 일생 동안 완전히 바뀌어 버린 한 국가의 모습을 생생히 그려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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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에로티카
7년 전
엘비스 프레슬리에서 김추자, 박진영, 트와이스까지. 대중음악은 사회가 가진 금기의 경계를 넘나들며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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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와인의 톡 쏘는 모험
7년 전
내추럴 와인은 전통적인 와인업계의 위계질서를 뒤집거나, 적어도 그것을 무시해도 좋다고 말하며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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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방화장성
7년 전
중국 내에서는 구글,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위키피디아 등의 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다. 시진핑 집권 이후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하고 정교한 온라인 검열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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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하우스는 어떻게
7년 전
‘호러 명가’로 부상한 중소 영화 제작사, 블룸하우스. 한정된 자원 안에서 최상의 결과를 끌어내는 블룸하우스의 언더독 생존법과 성공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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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빅퀘스천
7년 전
데이터의 수집보다 중요한 것은 데이터의 사용이다. 부를 창출하는 수단이 아닌, 인간을 위한 도구로서 빅데이터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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