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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목해야 할 이야기를 전합니다.
세계에 드리운 트럼프의 그림자
2년 전
트럼프가 돌아온다. 세계의 운명을 쥔 미국 유권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배터리, 이동을 바꾸는 혁신
2년 전
인류는 한 세기 만에 전기차를 도로에 복귀시켰다. 더 높아진 밀도, 더 빨라진 충전 속도를 갖춘 배터리 혁신 덕분이다. 이제는 바다와 하늘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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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를 기회로 보기 전에 살펴야 할 것
2년 전
인도의 모디 총리가 ‘메이크 인 인디아’ 정책을 편다. 양날의 검이다.
김상한 러쉬코리아 마케팅본부장 - 러쉬의 브랜드 가치에는 거품이 없다
2년 전
좋은 가치나 신념을 텍스트나 제품으로 표현하는 회사는 많다. 그러나 동참하는 직원이 없으면 실현이 어렵다. 600여 명의 러쉬 직원은 각자가 앰배서더가 돼 브랜드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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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티켓, 유령 관객
2년 전
한국 영화계의 진짜 문제는 따로 있다. 관객도 제작사도 극장도 실패할 기회를 잃어버렸다.
카길이 가는 길, 우리가 먹는 것
2년 전
돛을 올린 카길이 꿈꾸는 세계에는 탈탄소가 없다.
2023년 8월 26일, weekend
2년 전
인공 다이아몬드와 양자컴퓨터, 북저널리즘의 100번째 시리즈 《반란의 도시, 베를린》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테마주 열풍과 밈 주식
2년 전
테마주 열풍이 국내 증시를 덮쳤다. 테마주 강세가 이어지면서 ‘빚투’ 규모는 20조 원을 넘겼다.
보령제약의 우주, 혁신일까 도피일까
2년 전
보령으로 탈바꿈한 보령제약이 우주 사업에 손을 댄다. 느린 혁신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함이다.
비싸지는 휴일
2년 전
‘살아 보는’ 여행은 도시에 살아가는 이의 삶을 바꿨다. 휴가를 비싸게 만들면, 바뀐 삶도 원점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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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 경제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2년 전
스트림플레이션 시대다. 소비자는 시험에 들고 있다.
북저널리즘 김혜림·이현구·정원진 에디터 -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필터를 제시한다
2년 전
정론직필만으로는 부족한 시대다. 우리에겐 ‘바른 주장’과 ‘정확한 사실’을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로 바꿔 보여 줄 필터가 필요하다.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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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DNA를 신봉하는 이유
2년 전
절박한 부모들이 나쁜 선택을 한다. 그 선택의 이유는 기울어진 의료 접근권이다.
한미일 관계의 리디파이닝
2년 전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한미일 3국이 새 시대를 열었다. 실익보다 중요한 것은 회담의 실체다.
2023년 8월 19일, weekend
2년 전
떠오르는 전기차 기업과 달라진 여름 휴가, 전자책 〈역사가 망각한 쓰레기〉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반란의 도시, 베를린
2년 전
각자도생의 착취 도시 서울에서 베를린을 본다. 사고 싶은 도시가 아닌 살고 싶은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books
모두의 해변을 지키려는 도시민들
2년 전
도시는 모두의 것이다. 그래야만 도시가 강해진다.
50년 주담대와 빚의 족쇄
2년 전
청년과 서민을 위해 주담대 만기가 길어졌다. 결국, 청년도 서민도 빚에 갇혔다.
여성을 잃는 직장
2년 전
여성이 직장을 잃는 게 아니라, 직장이 여성을 잃는 것이다. 여성이 겪는 문제를 직시해야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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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절, 나쁜 논란
2년 전
나라를 세운 시기를 특정하자는 주장이 다시 고개를 든다. 모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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