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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지금 주목해야 할 이야기를 전합니다.
THE TEAM
3년 전
미디어의 미래를 이야기합니다.
에디터들이 말하는 〈2022 INSIDE〉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 #69에선, 북저널리즘이 2022년의 마지막 콘텐츠로 준비한 〈2022 INSIDE; 네 가지 시선으로 본 한 해〉를 해설하고 제작 비하인드도 공개합니다.
2022 INSIDE
3년 전
북저널리즘이 2022년의 마지막 콘텐츠로 〈2022 INSIDE; 네 가지 시선으로 본 한 해〉를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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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비상착륙
3년 전
규제가 풀린다. 돈줄도 풀린다. 그런데 지표에 가려진 사람들이 있다.
그곳에 피가 흐르고 있다
3년 전
이란의 시위는 히잡에 관한 것이 아니다. 삶과 자유를 근본부터 재정의하는 혁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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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실험의 조건
3년 전
바이오테크가 동물 실험의 대안으로 주목받는다. 논란의 동물 실험이 지속돼 온 이유는 무엇인가?
이진희, 임현아 화면해설작가 - 우리가 같은 장면에 웃을 수 있도록
3년 전
화면해설방송이 시작할 때 꼭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해설방송’이란 문구가 나온다. 하지만 정말 시각장애인만을 위한 것인가?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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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부활
3년 전
일본이 ‘전쟁 가능 국가’가 됐다. 형해화한 것은 양심인가 야심인가.
아디오스, 2022
3년 전
플랫폼 업계에 ‘연말결산’ 열풍이 불고 있다. 그 안에 2023년 마케팅 트렌드가 보인다.
유럽은 공급망 체인지, 기업은 문화 체인지, 카타르는 이미지 체인지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68에선, 에너지 위기 속에서 겨울을 맞는 유럽, 개인화 시대의 달라진 회식 문화, 뉴욕의 급여공개법이 불러올 파장, 카타르가 월드컵을 개최한 이유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술 마시면 친해진다는 옛말
3년 전
연말이다. 회식이 이어진다. 그러나 회식의 정의는 달라졌다.
최소한의 미디어
3년 전
AM 라디오가 전기차에서 사라지고 있다. 매체의 탄생과 종말은 무엇을 의미하나?
달콤한 환상, 제로칼로리
3년 전
우울한 세상 속, 달콤한 제로칼로리는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다. 그러나 명심해야 한다. 대가 없는 쾌락은 없다는 것을.
longread
카타르가 월드컵을 연 진짜 이유
3년 전
월드컵이 끝났다. 카타르는 왜 국제 무대를 원하나?
홈리스행동 황성철, 홍수경 상임활동가 - 숫자로도 기록되지 못하는 죽음
3년 전
주거 문제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없다. 홈리스의 문제는, 그래서 우리의 문제다.
talks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연봉 협상의 뉴노멀
3년 전
뉴욕의 대기업들이 직원 연봉을 공개하기 시작했다. 급여공개법은 어떤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킬까.
유럽의 겨울
3년 전
유럽은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까? 진짜 에너지 위기는 지금부터다.
버섯은 가죽으로, 검색은 인공지능으로, 투자는 아프리카로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67에선, 마스크 의무 착용 해제, 버섯으로 만든 가죽의 가능성, 국제 사회 속 성장한 아프리카의 영향력, 오픈 AI의 인공지능 모델 ‘챗GPT’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한국에서 박사하기
3년 전
지금의 대학원을 둘러싼 농담과 담론은 지속 불가능한 학계를 말한다. 신진 연구자 여덟 명이 대학원의 문제와 미래를 이야기한다.
books
버섯의 재발견
3년 전
에르메스가 버섯 가죽에 투자한다. 버섯은 소재 산업의 미래가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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