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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목해야 할 이야기를 전합니다.
톨레랑스는 죽었다
3년 전
프랑스 국민은 다시 한 번 마크롱을 지지했다. 그러나 싸움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맛있는 시대
3년 전
4월 넷째 주 - 맛있게 먹기 참 좋은 시대입니다. 그런데 왜 입맛은 쓸까요?
다시 일상이다. 전혀 다른 일상이다.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 #33에선, 팬데믹이 남긴 새로운 진료 경험 비대면 진료, 주류 소비 트렌드를 통해 살펴 본 리오프닝의 키워드, SNS를 부정하는 SNS BeReal의 심상치 않은 인기와 그 함의, 코로나로 인해 자취를 감춘 학생 자치 문화의 미래를 짚어봅니다.
소멸된 학생 자치에도 꽃이 필까요?
3년 전
교육계에도 리오프닝이 찾아왔다. 코로나로 인해 자취를 감춘 학생 자치 문화는 부활할 수 있을까?
소셜 미디어의 조건
3년 전
안티 소셜 미디어를 표방하는 비리얼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우리가 알던 소셜 미디어의 판도가 바뀔지도 모른다.
GAP의 몰락
3년 전
의류 브랜드 GAP은 시대를 풍미했지만, 몰락의 길을 걷고 있다. 카니예 웨스트와의 콜라보는 부활의 열쇠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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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맥의 시대는 끝났다
3년 전
일상이다. 주류업계는 리오프닝을 꿈꾸고 전국의 부장님들은 회식을 꿈꾸지만, 지난 2년 동안 주류 소비의 트렌드는 급격히 변화했다.
이융희 문화연구자 - 웹소설은 패션이다
3년 전
웹소설은 가장 빠르게 창작되며 독자와 가장 밀접하게 소통하는 콘텐츠이다. 웹소설의 가능성은 무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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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환자생활
3년 전
코로나19로 임시 허용됐던 비대면 진료의 합법화가 검토 중이다. 팬데믹은 저물었으나, 비대면 진료는 이제 시작이다.
일상 전야
3년 전
2022년 열두 번째 -코로나19는 '우리'라는 단어에 관한 질문을 남겼습니다.
먹고, 일하고, 운동하라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 #32에선,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오른 식량 문제와 이를 둘러싼 기술의 도약, 규석기 시대 현명한 반도체 전략, 사무실 공실률 증가로 본 오피스의 미래, 헬스케어 시장도 피해갈 수 없는 메타버스와 플랫폼의 시대를 짚어봅니다.
메타버스에서 운동하는 세상
3년 전
헬스케어, 트레이닝 업계에 콘텐츠가 들어온다.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다.
규석기 시대의 생존 전략
3년 전
인수위가 반도체 초격차 대책을 발표했다. 쌀보다 반도체가 더 중요한 시대이다.
카지노는 언제나 우리를 유혹한다
3년 전
암호 화폐 세계에는 당신이 상상하는 투기꾼들만 있는 것이 아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공평한 기회를 찾아 뛰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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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탈출의 미래
3년 전
미국의 오피스 공실률이 17퍼센트에 달한다. 건물주와 회사의 고민이 깊다. 공실률의 난제는 무엇이며, 미래의 오피스는 어떤 모습일까.
인플루디오 박상엽 대표 - 덕후가 기술을 만나면 어떻게 될까?
3년 전
컬렉팅 시장에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다. 의외로 찾는 게 굉장히 어렵다는 점이다. 덕질 문화의 페인 포인트를 해결하다 보니 어느덧 팬들의 파트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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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량 안보의 딜레마
3년 전
곡물 가격 급등으로 식량 위기가 오고 있다. 푸드 테크는 식량난을 해결할 구원자가 될 것인가?
세대 말고 시대
3년 전
2022년 열한 번째 - MZ세대를 이해하고자 하는 시도부터 모순입니다.
구찌는 식당을 열고, 일론 머스크는 트위터를 사고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 #31에선, 새 정부의 부동산 정책, 트위터 대주주가 된 일론 머스크, 미국에서 시작된 빅테크 노조 물결, 세계관 마케팅 전쟁에 돌입한 명품 브랜드의 전략을 살펴봅니다.
《비욘드 핸디캡》 고연수·김완혁 저자 - 언제 누구에게 찾아올지 모르는
3년 전
(AUDIO) 장애를 완전히 이해한 것도, 받아들인 것도 아니다. 그러나 나쁘게만 말하고 싶지 않다. 장애라는 사건을 통해 또 다른 기회들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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