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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올림픽의 의미
2년 전
스페셜올림픽이 열렸다. 스포츠 워싱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잔인한 S의 계절
3년 전
S의 공포가 현실이 되고 있다. 물가는 치솟는데 월급은 그대로인 시대다. 고통의 크기는 공정하지 않다.
빚투도 리콜이 되나요?
3년 전
새로운 제도가 묻는다, 코인 투자는 도박인지 아닌지.
문재인: 엔드게임
4년 전
문재인 대통령은 어떻게 바이든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 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운전대를 마지막으로 다시 잡을 수 있었나.
이제부턴, 위드 코로나의 시간
4년 전
지난 8일 자영업자들이 거리두기 조치 완화에 대한 차량 시위를 벌였다. 절박함이 담긴 이들의 외침이 '위드 코로나'에 대한 우리 사회의 논의를 가속화하고 있다.
대체육 한 마리 몰고 가세요
4년 전
농심이 비건 레스토랑을 열고 대체육 사업을 확대한다. 신성장 동력으로 대체육을 선정한 농심에 필요한 건 무엇일까.
빅테크의 노동권
3년 전
아마존 최초의 노조가 만들어졌다. 글로벌 기업의 노조 설립은 회사-노동자 구도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안은 반쪽짜리인가
2년 전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해 배상안을 내놨다. 반쪽짜리 방안은 해법이 될 수 없다.
감염병 재난의 종료
2년 전
WHO가 코로나19 비상사태를 해제했다. 팬데믹은 끝났지만, 숙제는 남았다.
재난이 된 재난 문자
2년 전
북한이 우주발사체를 쏘아 올렸다. 시민을 불안케 한 것은 재난 문자였다.
마지막 영끌 세대
4년 전
공인중개사 시험에 40만 명이 몰렸다. 영끌 시대, 우리들의 초상이다.
테슬라의 적, 노조
2년 전
테슬라가 북유럽 노조와 대결하고 있다. 다음 상대는 독일, 어쩌면 미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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