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ooks
series
unscripted
review
longread
talks
bbr
podcast
series archive
live
more
브랜드 소개
블로그
문의
멤버십 가입
멤버십 가입
검색
사용자
0
로그인
회원 가입
멤버십 가입
검색
사용자
0
로그인
회원 가입
0
로그인
회원 가입
-
-
최신순
인기순
샌드위치 삼성과 배신자 애플 그리고 판단착오 바이든
4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3에선, 폴더블폰 올인을 선언한 삼성전자와 프라이버시 정책을 포기한 애플 그리고 아프가니스탄에서 충격적인 패퇴를 한 미국의 패인을 분석합니다.
졸업
4년 전
8월 넷째 주 - 이번 주 북저널리즘엔, 두 개의 졸업식이 겹쳤습니다.
누구를 위한 언론중재법인가
4년 전
우리가 필요한 좋은 저널리즘은 언론중재법이라는 검열로 얻어지지 않는다. 표현의 자유는 표현의 규제가 아니라 더 나은 표현으로 발전한다. 언론개혁을 넘어 언론혁신이 필요한 이유다.
우리는 테러리스트가 아닙니다.
4년 전
외교부는 한국에 협력했던 현지 아프간인들에 대한 국내 수용을 결정했다. 탈레반과는 다르다고 주장하는 그들을 놓고 여론은 갈라졌다. 난민 수용은 어디까지인가.
아포칼립스 인 아프가니스탄
4년 전
미국은 왜 아프가니스탄에서 실패했나. 바이든은 왜 아프간 철수에서 실패했나. 미국의 적들은 미국의 실패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longread
접어야 산다
4년 전
지금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전자, 애플, 샤오미의 삼파전이다. 애플과의 수익성 경쟁, 샤오미와의 가성비 경쟁에서 삼성은 필승 전략으로 폴더블폰을 택했다.
예술은 아무나 하나
4년 전
연예인의 작품은 예술인가 상품인가. 예술이란 무엇인가.
아프간의 현실 그리고 메타버스의 가상현실
4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2에선, 아프가니스탄의 비극과 메타버스라는 신세계 그리고 메타버스에 올인하고 있는 페이스북의 전략을 이야기합니다.
천 개의 찬란한 태양
4년 전
8월 셋째 주 - 어제 마리암이 죽었습니다.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4년 전
탈레반이 재집권하면서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이 위험에 처했다. ‘미국이 돌아왔다’고 선언했던 바이든은 철군을 강행했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지키는 세계의 리더는 돌아왔는가.
장군의 나라
4년 전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봉환됐다. 국가는 나라를 위해 죽어간 국민을 단 한 사람이라도 잊어선 안 된다. 그래야 나라다. 우리나라는 지금 그런 나라인가.
시의 전쟁
4년 전
중국은 21세기의 핵심 인프라 통제력을 두고 무소불위의 국가가 세계 최대의 기업들과 싸우는 정책 실험실이 되려 하고 있다.
longread
1
...
124
125
126
127
128
129
...
171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