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books
series
unscripted
review
longread
talks
bbr
podcast
series archive
live
more
브랜드 소개
블로그
문의
멤버십 가입
멤버십 가입
검색
사용자
0
로그인
회원 가입
멤버십 가입
검색
사용자
0
로그인
회원 가입
0
로그인
회원 가입
-
-
최신순
인기순
현대인에게는 노이즈캔슬링을, 우리 모두에겐 열린 병원을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58에선, 현대인의 금융 문해력, 이란의 히잡 거부 시위, 성 소수자 전문 의료 서비스의 출발, 최근 새로운 대세가 된 음향 기술 시장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LGBT 의료 시장이 열렸다
3년 전
LGBTQ+ 의료 서비스 폭스헬스가 3000만 달러 펀딩에 성공했다. 성 소수자 의료 서비스는 어떤 사회적 파장을 불러올까?
부자 아빠가 필요해
3년 전
공부하면 신용 한도를 늘려준다는 스타트업이 나타났다. 허황된 이야기 같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아이디어다.
비움은 사랑이다
3년 전
인간의 게으름과 이기심이 배변을 비극으로 전락시킨다. 현대인은 지금 제대로 똥 싸는 법을 고민해야 한다.
longread
히잡을 태워 봄을 그리다
3년 전
한 여성의 죽음으로 촉발된 이란의 히잡 거부 시위가 반정부 시위로 번지고 있다. 이 시위의 의미와 여파는 거대하다.
다시, 감각으로
3년 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으로 백색소음을 듣는 시대다. 가상과 현실을 잇는 콘텐츠에 필요한 건 어떤 소리일까?
스페셜 토크 ; 북저널리즘 에디터의 교정교열 한풀이
3년 전
한글날을 맞아 맞춤법에 진심인 에디터 세 명이 모였습니다. 맞춤법과 편집에 대한 에디터의 생각을 들어 보세요.
깜깜한 돌봄노동과 중국의 내일, 밝은 포르쉐의 오늘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57에선, 외국인 육아 도우미 제도와 관련된 돌봄의 문제, 중국 경제가 휘청이는 이유, 전기요금 인상과 한전의 적자, 포르쉐의 독일 증시 상장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피크 차이나, 쇼크 차이나
3년 전
세계 2위 경제 대국이 흔들리고 있다. 중국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는 건 다름 아닌 인구 감소다.
불을 끌 시간
3년 전
전기요금이 올랐지만, 한전의 적자는 해결될 기미가 없다. 재앙을 막기 위해 정치 논리는 접어둬야 한다.
나의 집은 어디인가
3년 전
한 국가의 국민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현대 사회에서 당연한 운명처럼 여겨진다. 그러나 누군가에게는 이방인이라는 꼬리표가 잔인한 운명이다.
longread
돌봄의 미래
3년 전
외국인 육아 도우미 제도가 논란을 빚고 있다. 저렴한 인력 수입은 인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
1
...
84
85
86
87
88
89
...
166
Close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