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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ies
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지금 주목해야 할 이야기를 전합니다.
서바이벌 CEO, 배달, 스푼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45에선, 배달 서비스의 미래와 스푼라디오의 생존 전략, 일론 머스크의 트위터 인수 계약 파기에 관해 살펴봅니다. 또, 아베 전 총리의 정치 인생을 종교를 통해 들여다봅니다. MC 이현구 에디터와 신아람, 이다혜, 정원진 에디터가 함께했습니다.
사회가 가둔 병
3년 전
사회는 지금까지 정신 질환을 간편하게 가리고 가뒀다. 정신 질환을 보이는 곳으로 끌어내야 할 때다.
books
쪼개진 얼굴
3년 전
안면 인식 기술을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정보가 자본과 권력이 된 시대에서 얼굴은 어떤 문제인가?
희망을만드는법 박한희 변호사 – 트랜스젠더 선수의 스포츠 경기 참여를 논하다
3년 전
혹자는 “스포츠는 이미 너무 공정한데 갑자기 트랜스젠더가 들어와 이를 교란한다”고 말한다. 더 포괄적인 차원에서의 ‘공정’을 논의해야 한다.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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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다?
3년 전
일론 머스크로 대변되는 재벌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경제적·문화적 힘을 모두 지닌 그는 무적일까?
폐허만 남은 런던 올림픽
3년 전
보리스 존슨의 런던 올림픽부지 개발은 주민들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기업과 부자의 배만 불린 자리엔 폐허만 남았다.
longread
스푼 좀 믿어줘
3년 전
스푼라디오 대표의 페이스북 글이 화제다. 스푼의 위기를 이해하려면 클럽하우스를 지워야 한다.
배우 모지민 - 아름답고 끼스럽게 살아남기
3년 전
관객을 붙잡고 힘들었던 걸 일일이 말하고 싶진 않았다. 내가 보태지 않아도 세상에 신파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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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와 세 가지 종교
3년 전
아베 전 총리가 사망했다. 그의 정치인생 뒤에 숨겨진 종교가 향후 한일 관계를 풀어갈 힌트가 된다.
배달의 미래는 배달에 없다
3년 전
아마존과 미국 음식 배달 서비스 그럽허브가 협력안을 발표했다. 배달 시장은 하락세를 극복할 수 있을까.
가라앉는 세계, 세대론의 A to Z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 #44에선, Z세대의 밈 문화와 새로운 소비자로 주목받기 시작한 노년층 A세대의 이야기를 나눕니다. 또,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의 사임 건, 기후위기의 구원 투수로 주목받는 C테크와 환경에 관해 살펴봅니다. MC 이현구 에디터와 신아람, 이다혜, 정원진 에디터가 함께했습니다.
쇼는 계속되지 않는다
3년 전
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정치 생명 최대 위기 끝에 사임했다. 우리 정치도 무관하지 않다.
밈은 나의 무기
3년 전
Z세대가 오프라인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밈은 그들이 가진 무기다.
북저널리즘 팀 - 팀과 독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적 커뮤니티’
3년 전
북저널리즘은 미디어의 정의를 다시 쓰고 있다. 서비스로서의 콘텐츠(Content as a service)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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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새로운 진화론이 필요하다
3년 전
진화론을 의심해 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종교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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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점상전국연합 최인기 수석부위원장 - 노점상은 격차가 만들어낸 상업 형태이다
3년 전
우리 사회는 얼마나 상생하고 있는가? 가장 그늘진 곳에서 바라보면 현실이 보인다. 노점상의 눈높이에서는, 달라진 것이 없다.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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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투도 리콜이 되나요?
3년 전
새로운 제도가 묻는다, 코인 투자는 도박인지 아닌지.
A세대가 온다
3년 전
구매력 있는 노년층, A세대가 주목받는다. MZ세대에 이어 유의미한 시장 변화를 이끌 수 있을까?
남 일 같은 이야기, 탄소
3년 전
C테크가 기후 위기의 희망이 되고 있다. 그러나 관건은 우리 자신이다.
혐오와 생존의 시대, 사랑을 위한 스트리밍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 에피소드 #43에선, 콜롬비아의 첫 좌파 대통령 당선, 엔터테인먼트계에서 확산하고 있는 ESG 경영, 미국 연방대법원의 낙태권 폐지 판결, 그리고 새로운 연애 방식으로 본 우리 사회 갈등의 현실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연애 방식으로 본 우리 사회 갈등의 현실을 세대론과 성별의 측면에서 풀어봅니다. 오늘은 MC 이현구 에디터와 정원진, 이다혜, 신아람 에디터가 함께했습니다.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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