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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처럼 깊이 있게 뉴스처럼 빠르게
지금 주목해야 할 이야기를 전합니다.
튀르키예즈 온 더 블록
3년 전
튀르키예가 중동과 유럽 등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이들은 조커인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다크 나이트인가?
갓생도, 기후도, 반지하도 위기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50에선, 청년 세대의 위기 시그널인 ‘갓생’ 트렌드,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 서울시의 반지하 주택 대책, 우크라이나 자원봉사자 인터뷰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멍하니 갓생살기
3년 전
갓생은 트렌드가 아니다. 청년 세대가 보내는 위기의 시그널이다.
인플레이션 감축은 거들 뿐
3년 전
바이든 대통령이 4300억 달러 규모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서명했다. 내용을 보면 미국 최대 기후법에 서명한 것과 다름없다.
멸종하거나 창궐하거나
3년 전
치솟는 열기가 생태계를 불사르고 있다. 붕괴하는 것은 인간만이 아니다. 곤충도 예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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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하 바깥에는 볕이 들까요?
3년 전
반지하는 이름과 모습을 바꿨을 뿐 항상 우리 곁에 있었다. 없앤다고 사라진 적이 없다는 말이다.
독립연구가 김학준 -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일베’에 대하여
3년 전
일베의 문법은 이미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와 있다. 일베화되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성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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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돈으로 번역한다면
3년 전
소더비가 한국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 그림을 사지 않는 우리에게 이는 어떤 의미인가.
에너지는 거꾸로, 출산율은 아래로, SNS는 앞으로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49에선, 유럽의 탈석탄 흐름, 저출산 문제, 인스타그램의 NFT 게시 서비스 확장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연애하고 결혼하고 출산하라...고?
3년 전
일본 정부가 청년 세대의 연애 기술까지 챙기고 나섰다. 저출산 시대, 정부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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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티비즘 2.0
3년 전
벤앤제리스가 이스라엘 사업권을 두고 모회사와 소송전에 돌입했다. 아이스크림 회사는 왜 중동 분쟁에 목소리를 내는가.
그 많던 자전거는 다 어디로 갔을까
3년 전
매년 수천 대의 자전거가 버려지고 있다. 지나치게 풍족한 삶의 그림자이자 공유 경제의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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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은 화이트 큐브의 꿈을 꾸는가?
3년 전
인스타그램이 NFT 게시 서비스를 확장한다. 막바지에 다다른 소셜 미디어 모델에서 탈출하기 위한 전략이다.
윤회 주식회사 노힘찬 대표 – 기술과 결합한 제로웨이스트 패션
3년 전
대부분의 패션 산업은 ESG 전환에 취약한 구조다. 다만 잘 만들어서 오래 돌려 입을 수 있게끔 하는 고민을 주고 싶은 것이다.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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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단어, GREEN
3년 전
러시아가 가스관 밸브를 잠근 결과, 유럽이 탈석탄 흐름에서 유턴하고 있다. 에너지는 경제가 아니라 정치다.
기록과 상품 사이
3년 전
네이버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가 화제다. 소셜 미디어가 범람하는 시대에서 블로그를 쓰는 심리는 무엇인가.
열탕과 냉탕을 오가는 세계, 위스키도 아이돌도 변한다
3년 전
북저널리즘 라디오의 에피소드 #48에선, 기후 위기 시대 위스키 업계의 변화, 멕시코의 문화재 반환 캠페인, 칩4 동맹과 기정학 시대, 신인 그룹 ‘뉴진스’의 새로운 전략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모두의 것, 세계관
3년 전
민희진의 아이들 ‘뉴진스’의 인기가 심상찮다. 세계관이 지배한 아이돌 산업에서 뉴진스의 전략은 무엇일까?
선의가 통하는 세상?
3년 전
문화재 반환에 있어 멕시코의 ‘정중한 요청’ 전략이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선의’라는 당연한 단어를 다시 돌아볼 때다.
감각을 깨우는 식사
3년 전
판데믹이 일깨운 것은 연결의 감각만이 아니다. 코로나19는 후각도 일깨웠다. 오감을 동원해 음식과 소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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