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똑라 팀 - 밀레니얼을 위한 뉴스를 만드는 기자들5년 전온디맨드(On-Demand) 뉴스를 지향한다. 청취자들이 원하는 뉴스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청취자가 의견을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만들고, 전달되는 요청 사항에 귀 기울이고 있다. 청취자의 목소리가 가장 중요한 취재 실마리가 되는 것이다.
《자연을 분리하는 기술》 저자 김혜연 - 기술이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을까?5년 전농촌은 붕괴되지 않을 것이다. 관점을 바꾸면 농촌의 미래가 보인다. 농장은 콘텐츠 산업과 유사해질지도 모른다. 미래의 농부는 독창적인 품종을 개발하고 새로운 식물을 키우는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될 수도 있다.
《스페이스 브랜딩》저자 김주연 - 브랜드의 인상은 오프라인에서 결정된다5년 전스페이스 브랜딩은 공간을 통해 고객의 경험을 디자인하고 브랜드의 가치를 심어 주는 과정이다. 공간 콘텐츠의 소비, 경험 속에서 인지된 가치와 매력이 방문자의 무의식에 비즈니스의 가치로 저장되고, 향후 구매 행동에 장기적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