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웅 KBS 시사교양국 PD - 아카이브 다큐멘터리를 설계하다, 모던코리아6년 전언제나 나의 주된 관심사는 “저 사람은, 나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하다가 여기까지 오게 되었을까”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습이 나타나기까지의 과정을 몇 가지 주제를 통해 서로 다른 각도에서 조명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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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에 대한 의무》에디터 소희준 -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6년 전서구에서는 권리를 믿는 반면, 원주민 문화에서는 우리가 해야 할 의무에 대해 가르친다. 우리의 앞에 왔던 사람들, 뒤를 이을 사람들, 그리고 지구에 대한 의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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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저자; 기획하고, 연결하라》저자 박세혁 - 고독한 천재는 가고, 유연한 인간의 시대가 왔다6년 전저자를 특정할 수 없는 콘텐츠들이 등장하고 있다. 작가, 감독 등 개별 크리에이터뿐 아니라 편집자, 디자이너, 심지어 팬들까지 작품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에서 기여도를 가늠하기 어렵다. 저자와 독자, 창조자와 수용자의 경계가 흐려지는 상황에서 미디어 저자의 범주와 역할은 커질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