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저널리즘 팀 - 지적 여정을 함께하는 파트너6년 전‘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추천해 주는 서비스는 많다. 북저널리즘은 독자 여러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콘텐츠와 더불어 읽어 보셔야 할 콘텐츠를 추천해 드리고 있다. 관심을 갖지 않았던 영역으로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일과 삶에서 성장하는 지적 여정의 동반자가 되어 드리겠다.
《불안한 사냥꾼의 사회》 저자 석승혜, 김남옥 - 우리는 왜 서로를 혐오하는가6년 전불안은 마음이 편하지 않은 상태가 아니라, 특정한 지위나 권리를 차지할 수 없는 데서 오는 공포다. 사회에서 느끼는 모욕감과 수치심을 해소하기 위해 다른 사람을 혐오하는 방식으로 우월감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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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 권경석 이사 - 현대카드 폰트가 성공한 이유6년 전폰트는 절대 조형이다. 흑백만 갖고 이게 잘된 건지 아닌지가 결정되기 때문에 결국 균형을 어떻게 잡느냐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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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새로운 세대의 리더》 저자 이규탁 - BTS의 ‘진짜 성공’6년 전케이 팝 스타의 매력은 팬들과 친밀하게 소통한다는 점이다. 방탄소년단은 이런 일반적인 케이 팝 스타의 매력을 갖고 있으면서도 진정성을 갖췄다. 팬들과 소통하고, 열심히 춤을 추고 음악을 만드는 것이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좋아서, 팬을 사랑해서 한다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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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픽트 호텔 김성호 대표 - 우리에겐 소울 플레이스가 필요하다6년 전우리 호텔의 모토는 ‘we make soul place’다. 흔히 소울 푸드라고 할 때 미슐랭 스리 스타의 셰프가 만든 음식을 가리키진 않는다. 아주 맛있지 않더라도 뭔가 마음이 안정되는, 외롭거나 힘들 때 먹고 싶은 음식들, 공간에도 그런 경험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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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의 일》 저자 이수진 - 유튜버로 취업하고 싶은데요6년 전시청자들은 점점 유튜버의 팬이 되어 가고, 그럴수록 유튜버의 사생활도 궁금해한다. 유튜버들은 시청자에 대한 팬 서비스 개념으로 콘텐츠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