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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목해야 할 이야기를 전합니다.
중동 라이벌리즘
4년 전
중동 정세의 핵심은 라이벌 관계다. 종교, 정치, 외교, 경제적 갈등이 복잡하게 얽힌 중동을 이해하는 법.
디지털 원작 NFT
4년 전
복제 가능한 디지털 텍스트와 이미지가 NFT를 만나 고유성을 주장하고 있다.
네버랜드 마켓
4년 전
코로나 시대, 장난감 가지고 노는 어른들. 효용이 아닌 감성이 새로운 소비의 기준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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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배출권
4년 전
눈에 보이지 않는 탄소가 기업 환경을 눈에 띄게 바꾸고 있다.
캐릭터 작가 한덩이 - 사는 게 다 귀엽죠 뭐
4년 전
뚱이가 일찍 일어나는 이유는 세속적인 성공을 위해서가 아니라 일상의 행복을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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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데믹 행복 지형도
4년 전
코로나 1년, 우리는 과거보다 불행해졌을까? 세계 행복 지수는 우리가 여전히 행복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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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데이크의 스페이스 브랜딩
4년 전
온라인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시대, 오프라인 공간은 더 각별해졌다. 젠틀몬스터가 론칭한 누데이크에게 ‘경험의 브랜드화’ 전략을 물었다.
C세대
4년 전
3월 23일 - 새로운 세대가 나타났다. 판데믹 시기에 태어나거나, 자라고 있는 어린이들을 C세대(generation C)라고 부른다.
디지털 민주주의
4년 전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물리적 경계가 사라지면서 2세기 전 타운십이 재현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바로 대만에서 말이다.
화난사람들 최초롱 대표 - 같은 방향을 가진 힘을 모으는 법
4년 전
사회적 논쟁거리가 발생하면 대중은 함께 문제를 공유하고 분노한다. 그런데 화만 내고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아쉽더라. 법조인의 시각에서 이 에너지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 수 없을까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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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지원금은 경기를 살릴 수 있을까
4년 전
바이든 정부는 벌써 3조 달러를 판데믹에 투입했다. 지원금이 소비로 이어져야만 도박은 성공할 수 있다.
〈인공지능 시대의 일〉 우정훈 저자 - 인공지능과 함께 일하기
4년 전
확실한 건 인공지능을 관리하는 사람과 인공지능을 고용하는 비즈니스 오너(owner)는 남는다는 것이다. 꼭 기업의 오너나 CEO가 아니더라도, 일하면서 주인 의식을 갖고 이 업을 어떻게 발전시킬지 생각하는 사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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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본 대지진 10년의 교훈
4년 전
동일본 대지진 10년, 일본과 세계는 무기력과 불신에 빠졌다. 커지는 원전 공포와 탄소 없는 미래는 공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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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를 깊이 이해하는 최적의 방법
4년 전
주제마다 깊이 있는 지적 경험을 만드는 방식이 다르다. 토론이 필요한 사안이라면 쟁점을 정리한 다음 논의해야 할 질문을 던지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맥락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주제라면 쉽게 해설해 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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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하게, 직접적으로 고객과 소통하라
4년 전
핀테크 유니콘 토스가 첫 브랜디드 콘텐츠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했다.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으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낸 배경엔 토스 커뮤니케이션 팀의 노력과 수고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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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비즈니스, 게임의 법칙
4년 전
5대 테크 대기업의 독점 시대가 끝나고 있다. 오프라인 거물과 스타트업의 공세에 디지털 시장은 쪼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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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펜던트 워커
4년 전
회사에서, 회사 밖에서 독립적으로 일하기. 좋아하고, 잘하고, 의미 있는 일을 하는 방법을 찾는 인디펜던트 워커 9인을 인터뷰했다.
books
간편함을 넘어
4년 전
세상의 불편함을 없애겠다며 간편 송금 서비스로 시작한 토스는 누적 송금액이 130조 원에 달하는 국민 금융 앱이 됐다.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 구성원들이 창업 7년만에 기업 가치 3조 원 이상의 거대 기업으로 성장한 원동력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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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마리오, 이탈리아를 구하라
4년 전
드라기가 국제무대에서 쌓은 정치적, 외교적 기술, 정쟁보다 정책에 초점을 맞추는 실용적 전문성과 강단, 높은 국민적 지지는 이탈리아가 수십 년간 경험하지 못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이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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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팀 8인 - 토스는 어떻게 유니콘이 됐을까
4년 전
핀테크 스타트업 비바리퍼블리카는 2014년에 첫 선을 보인 간편 송금 서비스 토스를 누적 다운로드 5500만 건의 국민 앱으로 성장시켰다. 규제에 셧다운돼도 다시 일어나 끊임없이 달린 토스의 비결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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